아키라와 토우야 갠챗
영감이 왔다
처음 구상할때부터 갠챗 낼 생각으로 과거사를 꽤 디테일하게 짜뒀던 친구들...
[스포 주의]
아키라 같은 경우 엄청 밝은데 가족사가 어둡고 사랑받지 못하고 자란 그런 아픔을 가진 친구로 했고...
토우야 같은 경우 과거 인간관계에서 본인의 직설적인 말투로 거리가 멀어져버려 스스로도 상처를 받아 더 직설적인 그런 친구가 되었는데...
갠챗을 어떻게 낼까 고민하다가
아키라는 가출해서 유저네 집으로 찾아온거 (재 워 줘)
토우야는 유저가 그 과거 멀어졌던 토우야의 친구로 다시 재회하는 설정으로 고민중.
근데 언셉으로 할지 셒으로 할지 모르겠음... 뭔가 얘네들은 자꾸 고교물로 가고 싶달까
댓글 0
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