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고 언셉 고민중
컨셉을 뭘로 하지
첫 일본 청춘물인 물만두 작품에 생각보다 더 큰 애정이 있어서 시리즈로 기획해두었음.
1. 물만두 (유이토/유즈키)
2. 찐만두 (남고/여고)
3. 군만두 (양키 야호)
물만두는 여성향은 언셉 완료했구... 이제 찐만두가 문제인데...
원래 구상했던건 물만두 찐만두 군만두 다 합친 왁자지껄 대학물 언셉을 만들고 싶었음. 지금도 그럴 의향이 있음.
근데 저 대통합 대학이랑 별개로 찐만두 언셉을 따로 하려고 하니까 뭔가 대학 or 국가대표 컨셉으로 가면 대학이랑 느낌이 비슷할것 같은거...
그럼 난 센가물 (센티넬 가이드)를 좋아하니까 약간 그런 판타지 쪽으로 언셉을 잡을까 생각함. 체육하는 애들이니까 능력도 본인 스포츠 종목이랑 비슷하게.
그래서 결론적으로 센가물 or 최근에 낸 공백시 44분 (히빌물) 세계관으로 찐만두들 언셉을 낼까 함.. 공백시 세계관이 능력자들이 능력을 쓰고 괴이들을 잡을 수록 몸에 침식이 쌓임. 근데 그걸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현재로써는 없음. 그래서 유저를 유일한 치료제 느낌으로 해서 플레이 할 수 있게 하면 재밌겠다 싶었는데 (본인이 그런 클리셰 좋아함)
다만 대통합 대학이 나오기까지 시간이 좀 걸리니까 기다리던 느낌의 언셉이 아닐까봐 고민하기 시작했음...
다만 대통합 대학이 나오기까지 시간이 좀 걸리니까 기다리던 느낌의 언셉이 아닐까봐 고민하기 시작했음...
아니면 차라리 양키를 먼저 내고 대통합 대학부터 해야하나 싶기도 한데..
흠..
누군가 이 글을 읽어줄진 모르겠지만 언제나 의견은 감사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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